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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볼리비아


안녕하세요.

DETAIL_소소한 일상입니다.


볼리비아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외교부가 13일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저녁에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근처 태양의 섬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볼리비아 경찰 당국은 시신을 수도 라파스로 이동해 부검을 진행했고, 직접적인 사인은 자상으로 칼과 같은 날카로운 것에 찔려서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부검부검


호텔 숙박 기록을 토대로 숨진 여성이 혼자 볼리비아에 왔을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고 호텔에 숙박한 점 등을 볼 때 관광 중 살해당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코파카바나 티티카카 호수 인근에 있는 '태양의 섬'으로, 수도 라파스에서 100여km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이곳은 유명 관광지로 한국인들이 여행을 위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볼리비아에 대하여>


볼리비아국기


볼리비아의 위치는 남아메리카 중앙부로 인구는 약 1096만여 명으로 세계 81위에 속한다. 

행정수도는 라파스이고 헌법상 수도는 수크레이다.



볼리비아는 열대지방에 위치하며 남북 길이가 약 1,500km, 동서 길이는 약 1,300km이다.

북쪽과 동쪽으로 브라질, 남동쪽으로 파라과이, 남쪽으로 아르헨티나, 남서쪽과 서쪽으로 칠레, 북서쪽으로 페루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남아메리카 대륙의 최대 호수 마라카이보 호를 잇는 2번째 큰 호수 티티카카 호가 볼리비아와 페루에 속해 있다.



종족구성은 케추아인이 30%, 아이마라인 25%, 혼혈인 30%, 유럽인 15%의 분포를 보인다.

언어는 스페인어와 케추아어, 아이마라어를 사용하며, 국교는 가톨릭교로 95% 이상이 믿고 있다.



아울러, 이번 사건이 혼자 여행 중 발생한 사건인 만큼 나 홀로 외국을 여행하시는 분은 각별히 주의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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