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etail입니다.

이번 포스팅도 모바일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티스토리 결산을 작성하고 나서 저품질을 먹고 가볍게 작성하는 블로그가 돼버리고 말았네요.

포스팅을 안 해도 기본 170명 정도의 방문자가 계속 있어서 신기하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할 때는 보이지 않았던 구글 유입이 운영하지 않고 있을 때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다음과 카카오톡 유입은 하루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합니다.

방문자 유입에서 신기하게도 갑자기 예전처럼 900명 이상이 방문했었습니다.
이때는 저품질이 드디어 풀렸나.? 하고 방문자 경로를 확인해 봤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2월 23일 986명을 기록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애드센스에서도 수익이 증가한 날이기도 합니다.
다음에서 유입이 없어도 900명 이상 들어와 준다면 기운 안 빠지고 해볼 만할 텐데요...

아무튼 저품질 언제 풀리려나요..?? ㅠㅠ

풀리기는 하는 걸까요???

티스토리 어플로 그냥 끄적끄적 가볍게 작성하니 재밌기도 합니다. 하루 포스팅 하나씩 꼭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깨고 심심할 때 노는 기분으로 글을 작성하기 때문이랄까요.. 물론 이런 글들에는 별로 영양가가 없는 글이긴 하지만 말이죠...

오늘은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날씨도 참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2월의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2018년도의 3월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가벼운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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